2013 AngelHack Seoul 해커톤 지원기. 회사생활

2013 AngelHack Seoul 해커톤 대회가 강남 D-Camp 에서 열렸다.

난 우연히 회사 대표로 지원을 나가게 되었는데(물론.....반 강제적으로...) 3~5 분 가량의 우리 서비스를 소개하는 Break Time 을 해달라는거다....제길...

3~5분인데 뭐 별거 있겠어...하고 갔는데... 삼성, 아마존, 인피니티, 블랙베리 등등 에서 PPT 까지 화려하게.. 준비를 너무 대단하게 해온거다. ( 몇 분은 영어로도 하던데.... )

한번 멘붕이 왔지만 그럭저럭 끝낼 수 있었다.

새벽 2시까지 우리 API 서비스를 쓰기 위한 문의전화가 왔는데 제대로 지원을 못해줘서 너무 죄송할 따름.

나중에 회사 페이스북에 관련 사진들이 올라왔는데, 보고나서 느끼는 생각은 딱 하나...

" 다이어트 좀 해야겠다.. 이게 뭐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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