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동계 해외 인터넷봉사단 카자흐스탄 파견 기사. 대학생활

2009년에 정말 많은 일들을 했다. 그 중 가장 뿌듯했던 카자흐스탄 해외 IT 봉사.

정말 언론에 기사도 몇개 났는데, 시간이 흘러 이제 검색이 되지 않는다. 위기감을 느끼고 블로그에라도 남겨놔야 겠다는 생각에 이렇게 글을 쓴다.

원래 신문 버전인데 인터넷 기사도 있어서 퍼왔다.ㅎ

Title : 동계해외인터넷봉사단 카자흐스탄 파견
Content : 
한국어 교육과 문화행사 활동을 통해 민간외교사절단의 역할 펼쳐 대한민국 행정안전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09년도 동계해외인터넷봉사단이 카자흐스탄을 찾아왔다.
카라간다 지역에 위치한 한국사회복지법인 "ELDOS"(기아대책카작스탄지부- 대표 송장헌)에 두 팀이 찾아와 봉사하고 있다. 살렘IT(문정호, 문선우, 박보배, 조은혜) 팀원들은 ELDOS VISION CENTER에서, IT is 비빔밥 팀( 김준섭, 양승만, 이정은, 박소라) 36번 쉬콜라 학교에서 2009년 12월 24일부터 2010년 1월 18일까지 IT교육은 물론 한국어 교육과 문화행사 활동을 통해 민간외교사절단의 역할을 펼치게 된다.
특히나 이번 동계봉사단은 이명박 대통령이 강조한 국제사회에 대한 한국의 기여와 이미지 재고에 이바지하기 위해 파견되었다. 전적인 국가 지원에 의해 여러 형태로 세계로 나가 봉사하던 것을 2009년도 부터는 “World Friends Korea”로 통합되면서 더욱 체계적으로 발전하고 있다. 또한 1년에 한번 하계에만 파견했던 해외인터넷봉사단을 동계에 다시 한 번 더 파견함으로써 현지 NGO기관 등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살렘IT 팀과 IT is 비빔밥 팀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주 5일 동안 오전, 오후 두 반으로 나누어 MS Office와 Flash교육을 하고, 한국어 교육을 하게 된다. 한편, 국제사회의 정보화 격차를 해소하고 한국을 알리기 위해 활동하고 있는 이 팀들은 IT교육뿐만 아니라 매주 토요일 한국문화의 날을 정해 현지 카라간다 주민들과 함께 한국음식과 카작음식을 함께 나눠먹기도 하고 각자 한국과 카자흐스탄의 상징물을 T셔츠에 그려 넣는 등 우호를 다졌다. 출국 전날인 16일 토요일에는 수료식을 갖고 교육생들의 성과 보고와 수료증 수여 그리고 태권무 시범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