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열사 해커톤 대회 참여. 회사생활

계열사 해커톤 대회가 열린다고 해서 동기(신정섭, 윤정현) 과 함께 큰 꿈을 가지고(맥북 레티나 타오기!!) 참여했다.

그리고 대회 중반에 깨달은 큰 사실.!! 절대 디자이너 없인 안되겠다. 포기하자...

그래도 매우 즐기면서 참여했던 대회 갔다. 대회가 끝난 뒤 회사에서 대회에 대한 홍보 자료를 뿌렸는데 우리 팀 사진으로
골라서 공개했을 줄이야.. ㅎㅎㅎ

정말 개발자 스러운 사진이었나 보다. 기쁘면서도 뭔가 씁쓸한(?) ㅎㅎㅎ

우리팀 주제 : NFC 를 이용한 즐거운 쿠폰 적립 시스템.
사용 기술 : Javascript, Android, Spring Framework(+ iBatis)

( 기사 내용 생략해야지~ )


2013 AngelHack Seoul 해커톤 지원기. 회사생활

2013 AngelHack Seoul 해커톤 대회가 강남 D-Camp 에서 열렸다.

난 우연히 회사 대표로 지원을 나가게 되었는데(물론.....반 강제적으로...) 3~5 분 가량의 우리 서비스를 소개하는 Break Time 을 해달라는거다....제길...

3~5분인데 뭐 별거 있겠어...하고 갔는데... 삼성, 아마존, 인피니티, 블랙베리 등등 에서 PPT 까지 화려하게.. 준비를 너무 대단하게 해온거다. ( 몇 분은 영어로도 하던데.... )

한번 멘붕이 왔지만 그럭저럭 끝낼 수 있었다.

새벽 2시까지 우리 API 서비스를 쓰기 위한 문의전화가 왔는데 제대로 지원을 못해줘서 너무 죄송할 따름.

나중에 회사 페이스북에 관련 사진들이 올라왔는데, 보고나서 느끼는 생각은 딱 하나...

" 다이어트 좀 해야겠다.. 이게 뭐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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